우주선 같은 민들레 꽃씨 속을 강아지가 달려갑니다. 언제 꽃을 피웠었나 싶습니다. 그 꽃 속에 어른거리는 앳된 얼굴을 생각해봤습니다.
6월이네요~~더위가 빠르게 다가옵니다. 건강하게 이더위를 다 같이 잘 이겨내보자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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