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량검색

고객센터

Home > 고객센터 > 공지사항

공지사항

어제 오늘 내일

  • 관리자
  • 2022-09-05 08:42:00
  • hit3227
  • 121.172.34.139


어제의 비 때문에 오늘까지 젖어있지 말고
내일의 비 때문에 오늘부터 우산을 펴지 마라.

- 이수경, 산문집 <낯선 것들과 마주하기> 중에서


어제는 어제였습니다.
오늘까지, 내일까지, 오래도록 끌고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.
어제를 바탕으로 오늘 더 긍정적이면 됩니다.
내일은 내일입니다.
어떤 내일이 될지 짐작할 수 있을 것도 같고
아무런 감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.
내일이 되어서 부딪쳐보는 겁니다.



 
게시글 공유 URL복사
댓글[0]

열기 닫기